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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삼천리, 용인 에버랜드 CNG 충전소 상업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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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 용인 에버랜드 CNG 충전소 운영 '스타트'
압축기 2기와 충전기2기 갖춰 1일 150대 충전가능
경기 남부권 수요 충족 기대, 향후 수소 등 융복합충전소
[1435호] 2020년 04월 21일 (화) 23:09:25 주병국 기자  bkju@gasnews.com
   
▲ 일일 150일 충전 가능한 삼천리의 용인 에버랜드 CNG충전소가 본격적으로 상업운전에 돌입했다.
[가스신문=주병국 기자] 도시가스 판매량 1위인 삼천리가 지난 4월 20일, 용인 에버랜드 2주차장 부지 내에 용인 에버랜드 CNG충전소를 설치하고, 상업 운전을 개시했다.
용인 에버랜드 CNG충전소는 승용차부터 대형버스까지 모든 차종 대상 CNG 충전이 가능하며, 250마력 압축기 2기와 충전기 2기의 설비 용량을 갖춰 버스 기준 일일 150대 충전이 가능하다.
에버랜드는 경기 남부지역 대표 관광지로 전국에서 관광객과 차량이 집중되는 지역임에도 그동안 충전소 부재로 CNG 차량의 수요를 충족시키지 못하였으나, 이번 삼천리의 CNG 충전소 신설을 통해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것은 물론 노선버스부터 전세버스까지 다양한 CNG 차량의 보급 확대에 기여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용인 에버랜드 충전소는 이번에 준공한 CNG 충전소를 비롯해 향후 수소 및 전기 충전소를 단계적으로 건설해 융복합 충전소로 거듭날 예정이다.
지난해 8월 삼천리, 용인시, 삼성물산㈜, 하이넷㈜는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삼천리는 향후 부지 내 전기차 충전소를 추가 설치하고 CNG 충전소 설치 및 운영 노하우를 통해 수소 융복합충전소의 인프라구축 지원 및 운영에도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전기차 충전소는 올해 7월, 수소충전소는 올해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앞으로도 삼천리는 수송 분야 내에서 친환경 에너지 공급을 지속 확대하며 대기환경 개선에도 적극 기여해 ‘사랑받는 기업’으로 나아갈 계획이다.
1247   삼천리, 용인 에버랜드 CNG 충전소 상업운전 관리자 2020.05.04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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