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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부터 LPG·CNG차 저공해차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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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99회 작성일 22-03-24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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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부터 LPG·CNG차 저공해차 제외
  •  조대인 기자
  •  승인 2022.02.24 13:24

 
저공해차 분류·지원체계 개편···수소·전기차 중심

[투데이에너지 조대인 기자] 2024년부터 LPG와 CNG차량을 저공해차에서 제외하고 하이브리드 차량은 2025년 또는 2026년부터 저공해차에서 제외하되 온실가스 저감효과, 가격 경쟁력 등을 고려해 부품업체 지원은 지속한다.

기획재정부는 제19차 혁신성장 BIG 추진회의를 24일 갖고 △무공해차 중심 저공해차 분류·지원체계 개편방안 △자율주행 상용화 지원을 위한 인프라 확충방안 △2022년도 반도체산업 미래 경쟁력 강화 신규프로젝트 등의 안건을 상정해 논의했다.

우선 무공해차 중심 저공해차 분류·지원체계 개편방안으로 차종 다양화, 충전인프라 확충 등 차량 보급 환경 개선에 맞춰 구매보조금, 세제지원을 전기 및 수소차 중심으로 개편을 추진키로 했다.

대기환경보전법 제2조에 따라 현재 1종 저공해차는 전기와 수소차(무공해), 2종 저공해차는 HEV, PHEV, 3종은 LPG와 CNG차로 분류돼 있다.

올해 말까지 적용 예정인 하이브리드, 전기·수소차에 대한 개별소비세 감면 등 세제지원도 개편된 저공해차 분류체계와 연계해 감면 기한을 2024년 또는 2025년 말까지 2~3년간 연장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

특히 자율차분야의 경우 올해 Lv3 출시, 2027년 Lv4 상용화를 차질없이 뒷받침하기 위해 2023년까지 고속도로 차세대 지능형 교통체계 시범구축, 일반국도 3차원 정밀지도 연내구축, 자율차 시범운행지구 시도별 1개소 이상 지정 등 각종 인프라를 집중적으로 확충한다.

이와 함께 반도체산업 초격차 강화, 종합반도체 강국 도약을 위해 올해부터 유망품목 R&D, 핵심인재 양성, 제조 밸류체인 개선 등 3방향으로 신규 프로젝트를 집중 추진한다.

올해 신규 R&D사업인 전력반도체에 72억원, AI반도체에 299억원, 첨단센서 개발사업 153억원 등을 신속 추진하고 전력반도체 종합발전전략을 추가 마련해 올해중 예타를 신청할 예정이다.

또한 학부 반도체 특화과정설계 등 현장인력 1만6,440명 등 핵심인재를 집중 양성해 만성적 인력부족 해소를 지원한다.

아울러 올해 상반기 중 첨단 패키징 등 포스트 Fab 선도전략도 수립하고 오는 8월 국가첨단전략산업특별법 시행을 계기로 전력용구 구축 등 기반시설 지원기준도 상반기내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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