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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교통수단으로 탄소 배출 줄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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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1회 작성일 21-05-28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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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교통수단으로 탄소 배출 줄여야
  •  유정근 기자
  •  승인 2021.05.21


교통硏, 제2차 국가기간교통망계획 공청회 개최

[투데이에너지 유정근 기자]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탄소 배출을 줄여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와 한국교통연구원(원장 오재학)은 21일 제2차 국가기간교통망계획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에서 김찬성 교통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내연기관 교통수단을 전기·수소 등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전환해 탄소 배출 제로화를 주장했다. 정부에서는 2020년 기준 보급된 친환경차가 약 14만대인 것을 2040년에는 978만대까지 늘릴 계획이다.

김 선임연구원은 “전기차·수소차 성능 고도화를 위한 기술·산업 지원과 보조금 지원 등 수요 확대를 위한 다양한 정책 발굴·시행이 필요하다”라며 “1.2MV급 수소연료전지 철도차량 개발 및 상용화, 무궁화급 열차 등 다양한 수소철도차량 연구개발·실증 적극 추진하고 기존 전기트램에 수소전기버스용 수소탱크·연료전지·배터리를 적용한 친환경·고효율트램 실증사업 및 확대보급, 친환경 선박시장 세계 1위 달성을 위한 기술 지원, 국내 선박의 친환경화를 통한 온실가스·미세먼지 배출 저감 등 수소열차, 수소트램, 친환경선박의 보급을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2040년까지 전기충전기 100만기, 수소충전소 1,200기를 구축하고 수소교통복합기지, 친환경 주차장 등 인프라를 구축해야 한다”라며 “물류 거점지역에 전기·수소화물차 충전시설을 설치하고 연료보조금 지급 등을 통해 청정 물류체계를 구축, 신재생에너지 및 친환경 모빌리티 활용, 공항소음 관리목표 도입 및 소음대책사업 개편 등 지속가능한 성장체계 구축, 밀폐형 하역시스템, 친환경 동력원 사용 등을 통한 항만 대기질 개선, 해상풍력단지, 수소 항만 인프라 구축 등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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