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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필로스, 수소변환시스템 기술력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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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839회 작성일 21-11-16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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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필로스, 수소변환시스템 기술력 선봬
  •  유정근 기자
  •  승인 2021.11.09 16:51




그린수소사업 ‘박차’
2021 국제수소에너지 전시회 지필로스 부스 컨셉.
2021 국제수소에너지 전시회 지필로스 부스 컨셉.

[투데이에너지 유정근 기자] 지필로스(대표 박가우)가 재생에너지 잉여전력을 활용한 수소변환시스템 등 지필로스의 기술력을 선보인다.

지필로스는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오는 10일 열리는 2021 국제수소에너지 전시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지필로스는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전세계적으로 탄소중립이 가속화하는 가운데 탈탄소의 핵심인 그린수소를 생산할 수 있는 기술 즉 태양광이나 풍력 등 재생에너지를 이용해 수소를 생산·저장·활용하는 P2G(Power To Gas) 통합시스템의 설계와 운영솔루션 기술을 적극 알리며 그린수소사업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지필로스는 바람자원이 풍부한 제주도 상명풍력발전소 내 P2G그린수소생산 시범단지를 구축했으며 지난 4월 풍력발전 잉여전력을 이용한 수전해시스템을 통해 고순도 수소를 생산·저장하고 수소연료전지시스템으로 다시 전기를 생산하는 등 전주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상태여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엄규문 지필로스 이사는 “재생에너지는 전력생산이 자연환경에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전력생산량이 많을 경우 계통에 송전하지 못해 감발운전하거나 발전시설을 정지하는 등 버려지고 있다”라며 “지필로스는 활용되지 못하고 버려지는 전력은 최소화하면서 청정에너지원인 그린수소를 생산하는 통합시스템의 설계기술력을 비롯한 운영솔루션과 안정성에 대한 풍부한 경험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지필로스는 오는 2023년까지 제주에너지공사와 함께 3MW급 대용량 그린수소생산 및 저장시스템을 구축하고 풍력에너지원을 이용해 지구온난화의 주범으로 꼽히는 이산화탄소와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제주도 CFI(Carbon-Free Island) 2030 계획 및 그린뉴딜사업 확산에도 기여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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